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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수육 (7)
[수원/광교 맛집]카페거리 쉬원(중국집) - 새롭게 모시겠습니다

※ 본문 아래쪽에 사장님 바뀌기 전에 찍어둔 사진을 업로드 했습니다(2019.01.22 업데이트)


수지 함지박을 알기전까지 제일 많이 갔던 광교 카페거리 쉬원.


처음 방문했을 때 '향토 중화요리'라고 적혀있어 비싸지 않을까, 중국향신료를 많이 쓰진 않을까 걱정했는데 평범한 메뉴와 가격으로 안심했던 기억이 있네요. 오픈 초기에는 1인용 탕수육, 깐풍기를 3 ~ 4천원에 판매 했고 음식도 깔끔해서 인기가 많았지요. 


[광교 카페거리 초입, 공영주차장 앞에 있습니다. 궁금증을 유발하는 '향토 중화요리' 간판]



오랜만에 다시 방문한 쉬원, 매번 같은 자리에 계시던 사장님이 안보이시고 메뉴판도 새로바뀌어서 물어봤더니 12월 초에 주인이 바뀌었다고 하시네요.  매 번 주문하던대로 짜장면, 짬뽕, 탕수육을 시켜봤습니다.


[간짜장을 시켰는데요. 예전에 사용하던 녹색면에서 흰색으로 바뀌었네요. 맛은 보통이었지만 조금 느끼했어요]


[해물이나 야채의 품질은 조금 아쉽고 맛은 칼칼한 표준 짬뽕 맛 입니다]


[탕수육도 전국 어디서나 맛볼 수 있는 맛이었어요.]



배달이 아닌 찾아가서 먹는 중국집이라 아무래도 맛, 분위기를 기대하게 되는데 어디서나 먹을 수 있는 맛(?)이라 아쉬웠어요. 바뀌기 전 쉬원과 비교해서 그렇지 맛이 떨어지는 곳은 아니니 방문하신다면 선입견 없이 드셔보세요.



●맛: ★★★  ●가격: ★★★  ●재방문률: ★★★


●광교 카페거리 공영주차장 앞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주차비용은 지원되지 않지만 공영주차장이라 크게 부담되진 않아요)


●직접 비용을 지불하고 시식했습니다.




※주인바뀌기 전 촬영한 사진 (2017년 10월 말 경)



[착한 가격 짜장면5,500원, 바뀌고 난뒤에 곱빼기가 없어진 것 같더라구요]


[바뀌기 전에는 오이, 호박, 모기버섯을 사용했었네요]


{아삭아삭 씹히는 숙주가 일품이었죠]


[간짜장은 따로 없었지만 듬성하게썬 양파 덕분에 간짜장 느낌이 있었어요. 면은 녹색면을 사용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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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수원시 영통구 이의동 1305-6 | 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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