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것에 대한 호기심
도라에몽/토미카/맛집/IT리뷰/모바일
케이스 (3)
[강화유리 사용기2]빅쏘(Vicxxo) 갤럭시노트8 풀커버 강화유리 - 다른 필름으로 바꿀 수 밖에 없는 이유

지난 포스팅에서 빅쏘 노트8 강화유리 장착기를 작성했는데요. 이어서 사용기를 올립니다. 

[구입 후 하루 만에 깨져버린 강화유리, 지윤텍 짐벌에 잠시 장착했을 뿐인데 허망하게 금이 가네요. 만원이나 하는 고가(?)의 제품이라 깨진 상태로 며칠 더 사용해 봤습니다.]



[일주일 뒤 모습, 옆쪽이 들뜨고 그 사이로 먼지가 유입되었습니다. 그리고 터치감도 떨어져 오타가 발생하더라고요]

[먼지 먹는 하마 강화유리, 더는 참지 못하고 제거하고 말았습니다. 하루만에 깨지고 일주일만에 못쓰게 될 정도로 들떠올라 교환요청을 할 가했지만 귀찮아서 포기하고 말았습니다 ㅜㅜ]



[이번엔 PET필름을 구입, 여러 사용기를 읽어보니 엣지형 디스플레이는 강화유리든 필름이든 완벽하게 붙일 수 없다 하여 저렴하면서 후기가 괜찮아 보이는 가디언스 글래스 PET필름 구입(개당 1,200원)]

[PET필름도 끝부분이 라운드로 성형되어 있네요, 터치감, 펜 필기감도 강화유리보다는 못하지만 생각보다는 괜찮네요]

약 2주가 지난 시점, PET필름도 들뜨고 먼지유입이 시작되었습니다. 그리고 최고의 액정보호지라 불리는 '통신사 분실/파손 보험'을 들었습니다.  ㅋㅋ. 남은 두 개의 필름만 사용하고 쌩폰으로 사용해볼 생각이에요.  

0  Comments,   0  Trackbacks
댓글 쓰기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