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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노트9 출시]출시일, 가격, 노트8비교 - 숨은그림 찾기가 시작되었다

오늘 미국 뉴욕에서 발표한 갤럭시 노트9에 대한 스펙과 출시일 그리고 노트8과 비교 자료를 올립니다. 

이번에 발표된 내용은 지난번 포스팅한 '갤럭시 노트9 출시 루머'와 크게 다르지 않은데요. 겉모습만 보면 노트8과 차이가 거의 없어 '숨은그림 찾기'를 하는 기분이네요.

스펙을 살펴보면 프로세스는 엑시노트 9(8895)에서 엑시노트(9810)으로 변경되었으며 램과 저장공간은 최대 8G/512GB로 늘어났습니다. 하지만 최신 고사양 모바일 게임이 아니고서는 실사용에서는 업그레이드를 체감하긴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반대로 노트8의 가장큰 단점이었던 배터리가 3,300mA에서 4,000mA로 약 21%늘어난점은 이번 노트9의 가장큰 장점이 안닌가 생각됩니다. 그동안 노트7 배터리 폭발 사고 이후 소극적으로 적용했던 배터리 용량을 높이므로서 기존 노트 시리즈의 '최고의 성능과 오랜 사용시간'의 타이틀을 다시 가져갈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이번에 가장 주목되는 기능으로는 '저전력 블루투스가 내장된 S펜'입니다. S펜을 이용하여 카메라를 촬영하거나 어플리케이션을 조작하여 동영상 플레이, 페이지넘기기 등이 가능한데요. 저 또한 노트8을 사용하고 있지만 사용자 관점에서 얼마나 편하게 사용할지는 모르겠습니다. 예를 들어 동영상을 조작하기 위해 펜을꺼내고 버튼을 누르는 것 보다 그냥 손가락으로 터치하는게 빠르거든요. 노트 9가 아무리 대 화면이라해도 2-3m 떨어진 곳에서 동영상을 보진 않으니까요?  셀카봉 촬영할 떄는 유용하겠네요.


 노트9 -노트9 스펙비교

앞서 설명드린것 처럼 노트8과 차이점은 프로세서, 메모리, 배터리 그리고 블루투스 S펜이나 듀얼스피커 정도 입니다. 만약 노트8을 갖고 계신 사용자라면 노트9에 대한 매력이 떨어질 것 같네요

갤럭시 노트 9

갤럭시 노트 8

프로세서 삼성 엑시노트 9(9810)
퀄컴 스냅드래곤 845
삼성 엑시노트 9(8895)
퀄컴 스냅드래곤 835
메모리 6G RAM / 128GB,
8G RAM / 512GB
마이크로SD카드 최대 512GB 지원
6G RAM / 64GB,
6G RAM / 256GB
마이크로SD카드 최대 256GB 지원
디스플레이 6.4인치(2960X1440), 슈퍼아몰레드 6.32인치(2960X1440), 슈퍼아몰레드
카메라 전면: 800만화소(F1.7)
후면(일반): 1200만화소(F1.7) /
후면(망원): 1200만화소 2배줌(F2.4)
전면: 800만화소(F1.7)
후면(일반): 1200만화소(F1.7) /
후면(망원): 1200만화소 2배줌(F2.4)
배터리 4,000mA, 고속 유선/무선 충전 지원 3,300mA, 고속 유선/무선 충전 지원
OS 안드로이드 8.1 오레오 안드로이드 7.1 누가
네트워크 LTE 6, Cat18
Wi-Fi 802.11 a/b/g/n/ac
블루투스5.0, NFC, 삼성페이,
LTE 5CA, Cat16
Wi-Fi 802.11 a/b/g/n/ac
블루투스5.0, NFC, 삼성페이,
색상 미드나잇 블랙, 오션블루, 라벤더 퍼플, 메탈릭 코퍼 미드나잇 블랙, 오키드그레이, 딥씨블루
크기/무게 161.9 X 76.4 X 8.8mm, 201g 162.5 X 74.8 X 8.6mm, 195g
기타 블루투스 탑재 S펜, 인텔리전트 카메라, 듀얼스피커 노트시리즈 최초 IP68 등급 방수방진


 노트9 출시일과 가격

노트9는 8월 24일부터 전세계에 순차적으로 출시될 예정이라 합니다. 색상은 미드나잇 블랙, 오션블루, 라벤더 퍼플, 메탈릭 코퍼로 기존 노트8의 3가지 색상보다는 1가지 컬러가 늘었네요.

가격은 128GB 모델이 109만4500원, 512G 저장공간 모델이 135만3000원으로 예상됩니다. 전작인 노트8이 64GB -109만4500원, 256GB 모델이 133만원과 비교하면 용량대비 비슷한 수준으로 생각됩니다. 


아래는 삼성전자에서 발표한 보도자료 전문 입니다. 참고하세요

삼성전자가 현지시간 9일 미국 뉴욕 브루클린 바클레이스 센터(Barclays Center)에서 글로벌 미디어와 파트너 등 4,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삼성 갤럭시 언팩 2018'을 열고, 역대 최강의 갤럭시 스마트폰 '갤럭시 노트9'을 전격 공개했다.


이날 공개한 '갤럭시 노트9'은 갤럭시 노트 시리즈만의 특징이자 독특한 스마트기기 사용 문화를 만들어 온 S펜에 블루투스(BLE)를 지원하며 전에 없던 편의성과 사용성을 제공한다.


‘갤럭시 노트9’은 4,000mAh 대용량 배터리, 128GB·512GB 내장 메모리, 10nm 프로세서, 최대 1.2Gbps 다운로드 속도 등 역대 최강의 성능으로 하루 종일 어떠한 제약 없이 사용할 수 있으며, 촬영 장면에 따라 최적의 색감으로 알아서 조정해주는 인텔리전트 카메라로 언제 어디서나 완벽한 사진 촬영이 가능하다.


또한, ‘갤럭시 노트9’은 6.4형의 몰입감을 극대화한 '인피니티 디스플레이(Infinity Display)' 디자인, 하만(Harman)의 프리미엄 오디오 브랜드인 AKG의 기술로 완성한 스테레오 스피커, ‘돌비 애트모스(Dolby Atmos)’를 지원해 강력한 엔터테인먼트 경험을 제공한다.


삼성전자 IM부문장 고동진 사장은 "갤럭시 노트는 2011년 첫 선을 보인 이후 언제나 업계 혁신의 기준을 제시하고, 삼성전자의 프리미엄 기술력을 보여준 제품”이라며 “갤럭시 노트9은 모든 일상과 업무를 스마트폰과 함께 하는 사용자들이 원하고 필요로 하는 기능과 성능, 인텔리전스 등 모든 것을 갖춘 최고의 스마트폰”이라고 말했다.


□ 블루투스(BLE) 탑재하며 전에 없던 사용성으로 진화한 ‘스마트 S펜’


'갤럭시 노트9'의 '스마트 S펜’은 필기도구, 실시간 번역, 나만의 차별화된 메시지를 만드는 도구를 넘어 완전히 새로운 사용성과 편의성을 제공하는 도구로 다시 한번 진화했다.


이제 '갤럭시 노트9' S펜의 버튼을 누르는 동작만으로 즐겨 사용하는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하거나, 카메라, 동영상, 갤러리 등을 원격으로 제어하고 프레젠테이션 중 슬라이드를 넘기는 것도 가능하다.


예를 들어, ‘갤럭시 노트9’에서 S펜을 분리하면서 버튼을 길게 눌러 바로 카메라를 실행하고, 셀피 촬영 모드에서 손으로 촬영 버튼을 누를 필요 없이 S펜 버튼을 한번 눌러 사진 촬영을 할 수 있다. 빠르게 두 번 누르면 전후면 카메라를 전환할 수도 있다.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할 때는 S펜 버튼을 한번 누르면 다음 슬라이드, 두 번 누르면 이전 슬라이드를 볼 수 있다.


S펜 버튼을 길게 눌러 바로 실행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은 사용자가 지정할 수 있으며, 카메라, 갤러리, 음성 녹음, 삼성 뮤직, 삼성 비디오, 유투브, 스냅챗, 스노우, B612, 파워포인트, 한컴 오피스 쇼 등은 버튼을 한번 혹은 두번 눌러 원격으로 제어할 수 있다.


각 애플리케이션에서 어떤 명령을 수행할지는 사용자가 설정할 수 있다.


삼성전자는 S펜 소프트웨어 개발 키트(SDK, Software Developer Kit)를 공개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다양한 개발자들의 애플리케이션과 서비스가 S펜을 통해 원격 제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원격 제어 기능을 제공하는 ‘갤럭시 노트9’의 ‘스마트 S펜’은 저전력 블루투스를 탑재했으며, S펜을 스마트폰에 꽂기만 하면 약 40초만에 완충할 수 있다. 완충된 S펜은 대기 시간 기준 30분 또는 최대 200번까지 버튼 사용이 가능하다.


지난 해 첫 선을 보이며 나만의 개성 있는 표현으로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했던 ‘라이브 메시지’도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됐다. 이제 사용자를 꼭 닮은 ‘마이 이모지 스티커’에 S펜의 다양한 펜 효과를 활용해 글자를 쓰거나 그림을 그려 인스턴트 메시지를 통해 공유할 수 있다.


또한, 화면이 꺼진 상태에서 바로 메모할 수 있는 ‘꺼진 화면 메모’에서 지원하는 S펜 색상도 다양해졌다. S펜 외관 색상에 맞춰 각각 화이트, 옐로우, 라벤더, 코퍼 색상으로 ‘꺼진 화면 메모’가 가능하다.


이 밖에도 ‘갤럭시 노트9’ S펜은 펜팁 지름이 0.7mm, 지원하는 필압이 4,096단계로 세분화되어 실제 종이에 펜을 쓰는 것과 같이 자연스러운 필기감을 제공한다. 또한 ‘갤럭시 노트9’ 자체뿐 아니라 S펜도 IP68 방수·방진 등급을 지원해 물기가 있는 환경에서도 한층 더 진화한 S펜의 기능을 활용할 수 있다.


□ 4,000mAh 배터리·128GB 메모리·10nm 프로세서 등 현존 최강 성능


‘갤럭시 노트9’은 배터리·메모리·프로세서 등 현존 최고 사양을 지원해 사용자가 최상의 성능으로 하루 종일 즐길 수 있다.


우선, ‘갤럭시 노트9’은 역대 프리미엄 스마트폰 중 최고 배터리 용량인 4,000mAh를 탑재했다. 이는 전작 대비 21% 증가한 것으로 하루 종일 충전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다.


‘갤럭시 노트9’ 내장 메모리는 기본 128GB 용량으로 출시되어 사용자들이 더 많은 동영상이나 사진, 애플리케이션을 저장할 수 있다. 특히, 512GB 내장 메모리 모델도 출시되어 현재 최대 용량의 512GB 마이크로 SD카드와 함께 사용할 경우 1TB 메모리 용량을 사용할 수 있다.


또한, ‘갤럭시 노트9’은 고성능 10nm 프로세서를 탑재하고, 현존 가장 빠른 다운로드 속도인 최대 1.2Gbps를 지원해 어떤 애플리케이션이든 매끄럽게 다운로드 받거나 스트리밍하며 즐길 수 있다.


지난 2016년 업계 최초로 선보였던 쿨링 시스템도 ‘갤럭시 노트9’에서 한 단계 업그레이드됐다. 삼성의 독자적인 기술력을 더해 히트 파이프 자체의 크기를 키우고 새로운 소재를 적용하여 발열을 줄였다. 또한, 인공지능(AI) 기반의 성능 최적화 알고리즘을 적용해 장시간 고사양 게임을 하더라도 안정적으로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 장면에 따라 최적의 색감으로 자동 적용해주는 인텔리전트 카메라


‘갤럭시 노트9’의 인텔리전트 카메라는 언제 어디서나 작품과 같은 완벽한 사진을 촬영할 수 있게 해준다


‘갤럭시 노트9’은 꽃, 음식, 인물 등 촬영 장면을 인식해 대비, 밝기, 화이트밸런스, 채도 등을 최적으로 조정해 촬영해준다. 사용자가 사진을 촬영하기 전에 별도의 필터를 적용하거나 어울리는 모드로 변환할 필요가 없다.


‘갤럭시 노트9’ 인텔리전트 카메라가 자동으로 인식해 카메라 설정을 변경해주는 장면은 꽃, 사람, 음식, 노을, 동물, 야경, 해변, 하늘 등 총 20개다.


또한, ‘갤럭시 노트9’은 단체 사진에서 누군가 눈을 감거나 흔들려서 선명하게 촬영되지 않았을 경우, 자동으로 감지해 “눈을 깜빡였어요” “사진이 흔들렸어요”와 같이 실시간으로 사용자에게 알려주어 소중한 순간을 놓치지 않고 재촬영 할 수 있다. 렌즈에 지문이나 얼룩이 묻었을 때나 역광인 경우에도 알려준다.


이 밖에도 ‘갤럭시 노트9’은 전용 메모리(DRAM)가 통합된 1,200만 화소 슈퍼 스피드 듀얼 픽셀 이미지센서를 탑재해 초당 960개 프레임을 촬영하는 ‘초고속 카메라(슈퍼 슬로우 모션)’ 기능을 제공해 눈으로 볼 수 없는 순간도 특별하게 기록할 수 있다.


‘갤럭시 노트9’은 업계에서 가장 밝은 F 1.5 렌즈와 F 2.4 렌즈의 ‘듀얼 조리개 (Dual Aperture)’를 탑재해 마치 사람의 눈과 같이 주변 환경에 따라 자동으로 최적의 사용 조건으로 촬영할 수 있다. 빛이 적은 어두운 곳에서는 F1.5 렌즈, 밝은 곳에서는 F2.4렌즈로 어느 환경에서나 최상의 이미지를 얻을 수 있다.


□ 6.4형 ‘인피니티 디스플레이’·스테레오 스피커·돌비 애트모스로 몰입감 있는 엔터테인먼트 경험 제공


'갤럭시 노트9'은 삼성전자의 독자적인 기술로 완성한 인피니티 디스플레이 디자인에 역대 갤럭시 노트 제품 중 가장 큰 6.4형 화면을 탑재했다. 18.5대9 화면 비율의 쿼드HD+(2960x1440) 슈퍼 아몰레드 디스플레이, 슬림한 상하단 베젤, 홍채인식 센서 등 시각적 방해 요소를 최소화해 더욱 몰입감 있게 멀티미디어 컨텐츠를 즐길 수 있다.


이와 더불어 하만의 프리미엄 오디오 브랜드인 AKG 기술로 완성한 스테레오 스피커와 3D 입체 서라운드 음향 효과인 ‘돌비 애트모스’가 보다 파워풀하고 생생한 사운드 경험을 제공한다.


또한, ‘갤럭시 노트9’은 유투브 시그니처 기기(YouTube Signature Device)로 인정 받아 HDR 동영상이나 4K 360 컨텐츠 스트리밍 등 최상의 유투브 사용 경험을 제공한다.


□ 삼성덱스·스마트싱스·빅스비 등 갤럭시 스마트폰 이상의 경험 제공


스마트폰을 데스크탑 PC처럼 사용할 수 있는 '삼성 덱스(DeX)'도 '갤럭시 노트9'와 함께 한 단계 진화했다. ‘갤럭시 노트9’와 TV나 모니터를 HDMI 어댑터로 연결하기만 하면 별도의 액세서리 없이 바로 스마트폰에서 즐기던 애플리케이션, 게임을 큰 화면으로 즐길 수 있다.


특히, ‘갤럭시 노트9’과 TV나 모니터 화면에 각각 다른 콘텐츠를 볼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하는데, 예를 들어, TV로 동영상 강의를 시청하면서 ‘갤럭시 노트9’으로 중요한 내용을 필기할 수도 있다.


또한, ‘갤럭시 노트9’은 ‘스마트싱스(SmartThings)’와 한 단계 진화한 지능형 어시스턴트 ‘빅스비(Bixby)’를 지원해 다양한 IoT 제품을 연결하고 손 쉽게 제어할 수 있다.


자연어 인식 능력, 개인화 등이 강화된 ‘빅스비’는 말 한마디로 사용자에게 필요한 검색부터 예약이나 결제까지 가능하다. ‘빅스비’는 사용자의 생활 패턴을 학습해 사용하면 사용할수록 더욱 최적화된 정보를 제공한다.


이 밖에도 세계적인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 ‘스포티파이(Spotify)’와의 전략적인 파트너십을 통해 ‘갤럭시 노트9’을 비롯해 다양한 삼성 제품에서 음악을 끊김 없이 즐길 수 있다.


‘갤럭시 노트9’은 유무선 급속 충전, IP68 등급의 방수·방진, 홍채·지문·얼굴 인식 등 다양한 생체 인증, 삼성전자가 독자 개발한 모바일 보안 솔루션 ‘삼성 녹스’, 모바일 페이먼트 서비스 ‘삼성 페이’, ‘삼성 헬스’ 등 갤럭시 스마트폰의 프리미엄 경험을 제공한다.


'갤럭시 노트9'은 미드나잇 블랙, 오션 블루, 라벤더 퍼플, 메탈릭 코퍼 등 총 4가지 색상으로 8월 24일부터 전 세계에 순차적으로 출시될 예정이며 오션 블루 색상 모델의 경우, 옐로우 색상의 ‘스마트 S펜’을 탑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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